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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극과 운명의 냄새_ 낭독 퍼포먼스 풍경


180824 검은운과 나 
<비껴가는 사람들> 공연에서 
사진: 이인협

소음방_ 소음으로 가득찬 빈 방

내 친구 검은운이 하는 검은구름액션[소음방]https://www.mixcloud.com/soeumbang/ep4-the-fried-language-5-september-2018/소음방은 현재 한국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소리와 침묵을 실험하는 사람들의 작업을아카이브하고 소개하는 팟캐스트이다. 몹시 좋음. 들어볼 것. 현재 4화까지 업로드- » 내용보기

우리가 두 개의 목소리를 가지고 하려고 했던 것

지난주 금요일에 코케인에서 '비극과 운명의 냄새'라는 낭독퍼포먼스를 했다.우리가. 두 개의. 목소리를. 가지고. 하려고. 했던. 것우리가. 가지고. 하려고. 두 개의. 목소리를. 것. 했던.두 개의. 우리가. 했던. 하려던. 목소리를. 것. 가지고.하려던. 했던. 우리가. 두 개의. 목소리로. 것. 가지고.가지고. 했던. 것. 두 개. 우리를. 목소리로... » 내용보기

낭독2화_어둠빛트(darkness-beat)

눈꺼풀을 떨면서, 우리는 낭독한다.입을 다물고, 눈을 다물고, 우리는 낭독한다.우리의 낭독은 다물어 보는 것.열린 많은 창을 닫고조금, 잠시, 완전히, 어둠이 되는 것.http://view.sfac.or.kr/html/epi_view.asp?cover_type=VWCON00001&cover_idx=56&page=1&epi_... » 내용보기

낭독 1화: 오감mix

웹진 <비유>에서제가 멤버로 있는 '즙즙'의 낭독 연재를 시작합니다:)http://view.sfac.or.kr/index.asp첫화로는, 이상의 '오감도' 시 제1호를 읽었습니다.해 아 해 아 해 아 아 아연재는 올해 6월까지 이어집니다. » 내용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