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성시간 : 2017/01/03 08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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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화 장소인 '구석으로부터'로 들어가는 골목으로부터
공기옷과 검은운
<mal> 공연중: 공기옷, 검은운, 먼요괴
<즙즙이 싱늉되는 시늉하다> 중 공기옷
<즙즙이 싱늉되는 시늉하다> 중 검은운
<즙즙이 싱늉되는 시늉하다>의 악보들
<짜라면주트라는이러캐마랟따> 중 공기옷, 먼요괴, 검은운
<짜라면주트라는이러캐마랟따> 중 먼요괴, 검은운, 기면주
이천십육의 마지막날 첫번째 공연을 했다.
울컥했다는 사람이 세 명이나 있어 놀랐고,
이런 거 왜 하는 거예요? 왜? 라고 묻는 사람이 반드시 있어주어 무척 고마웠다.
자리를 마련해준 꽊빈집의 면주씨 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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